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삶의 중간 길목에서

by 토튜르 2026. 7. 17.
반응형

삶의 중간 길목에서

오늘도 하루를 보내고 글을 써본다.

 

언제였는지도 모르는 활기차고 멋졌던 미래를 구상하던 내 모습은 어디로 간 것인지

힘없고 지치고 가슴조리고 버틸날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반은 지친 나를 다시 쳐다본다.

 

나는 언제쯤 다시 활성화가 될 것인가?

 

나는 언제 다시 내 삶을 리셋하고 활발하게 살아갈 것인가?

 

노인은 나이가 들어서 노인이 아니라 새로운 것에 대한 접근과 도전이 멈추는 날이 노인이 되는 것이다.

 

나는 노인이 되고 싶지 않다.

항상 현역으로 호기심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